메뉴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불편접수

  • 접수 정말 원장님께서 직접 읽어보시는게 맞나요?

    • 작성일 2020-05-12
    • 연락처 010-4067-6667
    •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10년전 오토바이 뺑소니 사고로 턱관절 골절과 치아 치료를 2년간 받았었고

그 이후 치과 치료에 대한 두려움으로 치과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않았는데

4~5년전 치과의사인 지인의 계속적인 권유로

6회 로 나누어 마취후 6번 스케링을 한 것이 다입니다.

사고후 10년이 지나다 보니

이는 슬슬 아프고

사태가 더 심각해지기전에 치과를 가야겠다고 생각한지 1년이 다 되어가던 지지난주 토요일

우연히 네이버 검색중

안아픈 치과라는 슬로건이 눈에 띄였고 겁도 없이 예약을 하고 말았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방문하여 상담 후 치료를 받기 시작하였는데

저도 사업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

열정과 오지랍이 넘쳐 그런가 원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몇가지 있어 적어봅니다.

물론 치과에 대한 일은 본것과 들은것, 경험한것도 많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혀둡니다.



1. 1층 로비에 비치되어 있는 치솔 치약 종이컵등이 너무 무방비로 방치되어 있고

이 큰병원에서 분리수거없이 모두 큰통에 일괄 버리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지저분해 보여서 분리용 쓰레기통이 없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시대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 대기시간이 너무 깁니다.

안그래도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떨리다못해 진이 빠질정도로 접수에서부터 계산까지 너무나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3. 처음이라 그런지 치료해 주시는 선생님도 매번 바뀌니까-물론 치료부분이 다르므로 그건 이해합니다만-

게다가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외 여러분에게 상황설명을 6번도 넘게 한거 같고

또 어떤분은 환자 주의사항을 읽어보시지도 않으시는듯 마취없이 치료를 하실려고 하여

놀란 제가 또다시 말씀드리곤 합니다.



환자는 많고 의료진이 부족하여 그럴수 있지만 믿고 방문한 환자들을 배려하는

보다 나은 병원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비용이 약간 더 들더라도 모든면에서 하나도 안깝지않은 그런 병원이라면

누구나 지인에게 소개할 것 같습니다만??

답변

등록된 답변이 없습니다.
네이버 예약 카카오톡 상담
전화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