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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처음가본 병원의 안 좋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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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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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010-9171-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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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9.25(토) 15:40경 도착 16:00경 진료를 받은 사람입니다
전일 오후 부터 왼쪽(위) 어금니의 통증으로 인해 뉴욕 치과를 방문 하였습니다 물론 금일이 토욜이 아니고 평일이나 또는 여유가 있었으면 가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본론
잠시 대기 후 엑스레이 사진을 찍자고 합니다 찍은후 진료실 도착하여(사전에 어디부위 통증으로 인해 방문 사실을 고지 드렸구요)
처음 의사 선생님 말씀이 다니던 병원에서 뭐라고 해요...
엥! 무슨 이런 말부터 하는지
전체적으로 저의 이 상태가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다니던 곳 다니지 왜 여기로 왔느냐고
그러면서 엑스레이상 치아를 보며 손으로 한곳 한곳 내곳을 손에낀 볼펜으로 틱! 틱! 치시며
이것도 않좋고 저것도 않좋고... 오래전에 빼야 할것을 두고 있다고
어떻게 하실 거냐고 해서 통증만 우선 없으면 좋겠다고 했지요
참나 환자의 입장에선 어의가 없더군요
저도 들어 익히 알고 있어요 그래 빼면 어떡할지 상담도 할려고 생각도 했었구요
그리고
진료 도중에도 물이 얼굴에 계속튀고 갑자기 윙 소리가 잠시 나더니 치료 끝나고 아프지 않냐고 묻더군요
아프지 않다고 했더니 끝났다고 하더군요
의사 선생님 나가시고 옆에 있던 간호사에 오늘 무슨 치료 했냐고 했더니 이젠 소용없는 이 두개 갈아 냈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항생제 주사 두방 오른팔에 놓더군요
이젠 필요없는 이 두개 갈았 다구요 참나 이게 무슨 병원인지.......
나와서 어이가 없어 다시 확인하니 병원에서는 환자에게 공지를 했다고 해요
그 짧은 순간에 한말을 제가 말을 못알아 들었는지는 모르 겠지만
아뭏던 병원을 나오고 보니 처음간 병원인데 두번 다시 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바쁘실텐데 두서 없는 불평 들어 주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