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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내동뉴욕치과병원 데스크 직원 불편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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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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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010-5528-6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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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16:57분, 16:59분 내동 뉴욕치과에 전화로 예약 문의를 하는 과정에서 데스크 직원의 매우 무성의하고 불쾌한 응대를 경험하여 공식적으로 민원을 접수합니다.
해당 직원은 예약이 어렵다는 안내만 반복할 뿐, 그 이유나 가능한 다른 방법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이 “안되는데요?“, ”안돼요“ 라는 말만 퉁명스럽게 되풀이하였습니다.
제가 현장 접수 후 대기라도 하겠다고 말했음에도 “그런 건 안 되는데요?”라는 식의 무례한 말투로 응대받았습니다.
더 큰 문제는 제가 말을 마치기도 전에 직원이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행동은 고객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조차 없는 매우 부적절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온라인 불편 접수를 위해 해당 직원의 성함을 요청하였으나, “제가 전화 받았는데요? 이름 알려줄 수 없는데요?”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태도로 응대하였습니다.
의료기관의 데스크 직원은 단순한 콜센터가 아니라 병원의 첫 이미지를 결정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응대는 불친절 수준을 넘어서 병원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였습니다.
본인은 본 민원에 대해
1. 해당 통화 내용에 대한 내부 확인
2. 문제 직원에 대한 명확한 조치 여부
3. 해당 응대를 한 직원 본인의 직접적인 사과(전화 또는 서면) 에 대한 공식적인 회신을 요구합니다.
추후 유사한 불편을 겪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본 민원에 대해 성의 있는 확인과 답변을 부탁드립니다.